분홍빛의 축제인 비슬산 참꽃문화제에 전국에서 몰려든 10만 인파로 성황을 이뤘다.
달성문화재단은 달성군의 대표 봄 축제인 ‘비슬산 참꽃문화제’ 전국에서 몰려든 상춘객 속에 3일간의 여정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17일부터 3일간 열린 제30회 비슬산 참꽃문화제는 참꽃의 개화 상태가 절정에 달해 전국적인 발길을 끌어모으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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