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커피가 캐나다에 첫 매장을 열며 북미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이디야커피는 한인 비중이 높은 토론토를 초기 안착을 위한 거점으로 삼고, 메뉴 경쟁력과 매장 운영 노하우를 앞세워 현지화를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캐나다 1호점을 통해 한국식 커피의 맛과 문화를 현지에 소개할 것”이라며 “차별화된 메뉴와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토종 커피 브랜드의 존재감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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