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시점 대한민국 최고의 선발 투수로 불리는 키움 히어로즈 안우진(27)이 다음 달 정상 복귀를 목표로 재활 등판을 이어간다.
안우진은 5월 초 정상 등판을 목표로 투구 수와 이닝을 조금씩 늘리고 있다.
최근 수원에서 만난 설종진 키움 감독은 "안우진은 다음 경기까지는 3이닝으로 빌드업을 하고, 5월 초에는 아마 4이닝을 던질 것이다.이때부터는 이닝과 투구 수 중 어떻게 할지 투구 내용을 보고 정할 계획이다"라며 "4이닝을 던질 땐 배동현을 뒤에 붙일지, 붙이지 않을지도 상황에 맞게 결정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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