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가 개발한 팀 기반 FPS 게임 ‘더 파이널스’의 e스포츠 시스템을 글로벌 통합 리그 체제로 개편했다고 20일 밝혔다.
리그는 연간 4번의 ‘사이클’로 치러지며, 누적 포인트에 따라 11월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리는 글로벌 대회 ‘더 파이널스 그랜드 메이저(TGM26)’ 진출권이 부여된다.
최대 256개 팀이 참여하는 오픈 토너먼트 ‘스위스’ 단계를 거쳐 상위 16개 팀이 ‘톱 16’ 스테이지에 오르며, 상·하위 브래킷 경쟁으로 결승에 진출할 최종 8개 팀을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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