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남부 타밀나두주의 한 폭죽 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 최소 23명이 숨졌다.
인도의 폭죽·불꽃놀이 공장과 판매점에서는 소유주들이 안전 기준을 무시하는 경우가 많아 폭발 사고가 비교적 자주 발생한다.
지난 2월 말에도 인도 남부 안드라프라데시주 카키나다에 있는 폭죽 공장 폭발로 최소 21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다고 주 당국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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