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민·관 협력 체류형 관광 실험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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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민·관 협력 체류형 관광 실험 본격화

시는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6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에 선정돼 제부도와 국화도를 중심으로 참여 기업 공모를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공모는 섬 고유 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생활인구 유입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된 기업들은 섬별로 3개 팀씩 매칭돼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관광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운영하게 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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