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이번 개편으로 ‘더 파이널스’ e스포츠가 APAC(아시아 태평양), AMERICAS(미주), EMEA(유럽·중동·아프리카) 3개 권역에서 동시에 운영되는 글로벌 통합 리그 체제로 재탄생한다고.
각 지역 리그는 연간 4번의 ‘사이클(Cycle)’로 진행되며, 매 ‘사이클’에서 획득한 포인트를 기준으로 11월 스톡홀름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대회 ‘더 파이널스 그랜드 메이저(TGM26)’에 진출하게 된다.
4번의 ‘사이클’을 모두 마친 후에는 지역별 누적 포인트 순위에 따라 국제 대회 진출이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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