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반도체 장비 시장이 인공지능(AI) 수요 확대에 힘입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20일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반도체 장비 매출은 1,351억 달러로, 전년(1,171억 달러) 대비 15% 증가했다.
일본은 첨단 공정 투자 지속으로 22% 증가한 95억 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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