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나도 산재 장애인… 문턱이 금지선 안 되게 할 것”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재명 대통령 “나도 산재 장애인… 문턱이 금지선 안 되게 할 것”

실제 우리나라 장애인의 90% 가량이 사고나 질병 등 후천적 원인으로 발생하고 있는데,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은 20일 이재명 대통령은 장애인 권익 증진과 차별 없는 사회 구현을 위한 강력한 정책 의지를 표명했다.

이날 이 대통령은 SNS를 통해 "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삶을 이어가고 있는 장애인 여러분께 깊은 응원을 보낸다"며 장애가 장애가 되지 않는 나라를 향해 국가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소년공 시절 팔에 장애를 입은 산재 장애인임을 공적인 자리에서 여러 차례 밝히며 장애인 정책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나타내 왔던 이 대통령은 “누군가에게 당연한 이동과 평범한 선택이 다른 누군가에게는 중대한 결심과 간절한 도전의 연속”이라며 “눈앞의 작은 문턱 하나가 넘기 어려운 금지선이 되지 않도록 국가의 역할을 분명히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포인트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