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는 공무원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광동제약 가산홀에서 ‘직급별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 공무원 21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해 인공지능을 업무에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시민의 복합적인 요구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전문성’을 키우기 위해 추진됐다.
시 관계자는 “공무원의 역량이 높아지는 것은 곧 시민들이 받는 서비스의 품격이 올라가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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