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포천천변.
시작 전 무대에서는 장애인 참가자들의 공연이 이어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휠체어와 유모차가 나란히 걷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이런 장면이 일상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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