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포천천변.
시작 전 무대에서는 장애인 참가자들의 공연이 이어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휠체어와 유모차가 나란히 걷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이런 장면이 일상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비명 듣고 달려간 용기"…광주 광산구, 피습 현장 고등학생 의사상자 신청
[속보] 오세훈, 개표 13시간 만에 첫 역전…개표율 93.84% 현재
인천 ‘파란 물결’…지방권력까지 삼켰다 [6·3스포트라이트]
‘이재명 대통령 지역구’ 인천 계양을 당선자, 김남준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