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길 위에서 함께 웃다… 포천천 ‘차별 없는 발걸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벚꽃길 위에서 함께 웃다… 포천천 ‘차별 없는 발걸음’

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포천천변.

시작 전 무대에서는 장애인 참가자들의 공연이 이어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휠체어와 유모차가 나란히 걷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이런 장면이 일상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