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청년 7만 시대…'청년센터 2.0'으로 기회와 성장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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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청년 7만 시대…'청년센터 2.0'으로 기회와 성장 잇는다

이런 가운데 양주시 청년들의 창업 거점인 양주시청년센터가 2019년 출범한 이후 7년 만에 최근 개청한 회천1동 복합청사 5~6층에 둥지를 틀고 새로운 도약과 함께 청년의 일상과 도전, 성장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성장 플랫폼’으로의 전환을 선언했다.

센터는 양주시 청년기본조례에 근거해 청년의 활동을 지원하고 청년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2019년 출범했으며 청년 창업공간인 창업사무실 임대(1인좌석제)를 비롯해 청년CEO육성 사업, 취업·창업 프로그램, 청년활동 지원 프로그램, 면접 정장대여 청년옷장, 물품·공간 대여(3D프린터, 1인 미디어실 등) 등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센터는 새로운 공간에서 청년이 지역에 안착하고 혁신과 발전이 있는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취업·창업프로그램 및 청년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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