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사각지대에 닿은 손길...심평원 서울본부-서울특별시의사회, 외국인 근로자 의료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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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사각지대에 닿은 손길...심평원 서울본부-서울특별시의사회, 외국인 근로자 의료봉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서울본부(이하 서울본부)는 19일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서울특별시의사회관에서 서울특별시의사회 의료봉사단과 함께 지역사회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의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언어 장벽과 경제적 부담 등으로 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의료 서비스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최원희 서울본부장은 “이번 봉사활동이 의료 접근성이 낮은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의료복지 향상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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