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부발전은 고경력 임금피크 직원의 숙련된 경험을 현장 안전관리에 접목하기 위해 운영중인 '38안전관리단'의 4기 발대식과 전문교육을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38안전관리단은 산업안전보건법 38조(안전조치)에서 착안한 중부발전만의 차별화된 안전 조직이다.
중부발전은 38안전관리단의 활동을 적극 지원해 고경력 직원의 전문성이 현장 사고 예방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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