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외국인 거주자와 운전자가 급증하는 추세에 발맞춰 20일부터 외국인 운전자를 대상으로 한 ‘주정차 단속 외국어 문자 알림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서비스는 주정차 금지 구역에 정차한 운전자에게 실시간 단속 상황을 안내해 자발적인 차량 이동을 유도하는 기존 시스템을 외국인까지 확대한 조치다.
파주시 관계자는 “외국인 운전자가 단속 상황을 즉각 인지하고 차량을 이동하게 함으로써 위반 가능성을 낮추는 실효성 있는 대책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인구 구조 변화에 맞춰 모든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포용적인 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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