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 동안 빠르게 늘었던 중국인 해외 유학생 숫자가 꺾여 작년에는 10년 전 수준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고 중국 매체 차이신이 20일 전했다.
중국 교육부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작년 중국의 해외 유학생 수는 57만600명이었고, 유학을 마치고 해외에서 중국에 돌아온 사람은 53만5천600명으로 집계됐다.
중국 정부가 해외 유학생 수치를 공개한 것은 2020년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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