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뚫고 빠져나온 유조선이 국내에 입항할 예정이라고 20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오데사호는 석유 100만배럴을 실을 수 있는 수에즈맥스급 유조선으로, 현대오일뱅크 정유시설에서 화물을 하역할 예정이라고 로이터는 덧붙였다.
미국은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맞서 역봉쇄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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