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당구연맹, 플렉스와 스폰서십…당구 행정도 ‘AI 시대’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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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당구연맹, 플렉스와 스폰서십…당구 행정도 ‘AI 시대’ 진입

대한당구연맹(K-Billiards, 회장 서수길)이 HR 기반 AI 플랫폼 기업 플렉스(flex, 대표 장해남)와 공식 스폰서십 협약을 체결하고, 리그 운영과 행정 전반의 디지털 전환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단순 후원을 넘어, 연맹 행정 체계를 디지털 기반으로 재편하고 리그 운영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이다.

장해남 대표는 “스포츠 조직 역시 데이터 기반 운영이 경쟁력의 핵심”이라며 “플렉스가 대한당구연맹의 행정 혁신 파트너로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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