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마벨과 함께 AI 추론 효율을 높이기 위한 2종 칩 개발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 TPU의 메모리 병목을 덜어주는 보조 칩과 추론 전용 차세대 TPU를 병행하는 구상으로, AI 반도체 시장에서 ASIC 설계 방향 자체를 바꿀 수 있는 시도라는 해석이 나온다.
하나는 기존 TPU와 함께 쓰이는 메모리 처리용 칩이고, 다른 하나는 AI 추론에 맞춰 새로 설계하는 차세대 TPU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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