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과거 영광 재현했다" 한국이 일냈다, 레전드 총출동에 英 팬들 감동…"레알 마드리드도 불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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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과거 영광 재현했다" 한국이 일냈다, 레전드 총출동에 英 팬들 감동…"레알 마드리드도 불가능해"

맨유 레전드들로 구성된 OGFC는 이날 수원 삼성 레전드 팀에 0-1로 석패했지만, 영광의 시절을 알고 있는 팬들에게 향수를 선사하기에는 충분했다.

영국 일간지 '더 선'은 20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들이 한국에서 열린 친선경기를 위해 축구화를 신고 과거의 영광을 재현했다"며 "맨유의 전설적인 선수들이 한국의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 삼성 레전드 팀과의 친선경기를 위해 다시 뭉쳤다"고 전했다.

'더 선'은 "맨유의 전설적인 선수들은 경기가 시작되기 전 모두를 그들의 영광의 시절로 데려가는 추억 여행을 선사했다"며 "에릭 칸토나는 마치 영화의 한 장면처럼 차가운 수증기가 선수들을 감싸는 가운데 터널에서 경기장으로 선수들을 이끌고 나왔다.칸토나에 이어 박지성, 파트리스 에브라, 에드윈 판데르사르, 리오 퍼디난드, 안데르손, 라이언 긱스, 네마냐 비디치 등이 이름을 올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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