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추미애 "자리 욕심 없이 성과 내는 도지사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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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추미애 "자리 욕심 없이 성과 내는 도지사 될 것"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는 20일 "성과를 내는 일을 하고 싶기 때문에 도지사직에 도전하게 됐다"고 말했다.

추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을 예방해 "정치를 오래 하면서 주장을 해도 다수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실현되지 않는 점이 많이 아쉬웠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총무원장 진우스님은 "불교를 잘 알겠지만 내가 보는 모든 것은 본래 없는 것이라, 비어 있는 상태에선 무엇이든 채울 수 있다"며 "욕심을 버리면 마음이 넉넉해지고 여유가 생기며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처럼 무슨 일이든 거침이 없어진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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