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용 총재 “국제 회의 출장, 이란전쟁과 엔트로픽이 화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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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총재 “국제 회의 출장, 이란전쟁과 엔트로픽이 화두”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20일 임기를 마치고 퇴임식을 가진 가운데 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와 국제통화기금(IMF) 춘계회의 출장 일정 관련, 이란전쟁 불확실성과 엔트로픽의 인공지능(AI) 클로드가 화두였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나라가 원유를 못 받으면 항공유 생산을 못 하게 되고 그러면 인플레이션 영향뿐만 아니라 공급 리스크, 그러니까 생산을 못해서 생기는 문제가 커서 상당히 문제가 될 것”이라고 했다.

이 총재는 이어 “다른 나라에서는 만일 해킹이 있게 되면 이걸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문제로 정보를 어떻게 교환하고 국제적으로 어떻게 규제하고 이런 문제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면서 “ 생각보다 사이버 AI하고 이 AI를 어떻게 규제할지 문제가 오히려 더 주도적으로 논의가 많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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