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지하철, 버스, 택시, 특별교통수단, 자차 유류비까지 폭넓게 사용할 수 있도록 '용도 지정형 장애인 프리패스 통합 바우처'제도를 도입하겠다고 20일 공약했다.
국민의힘은 장애인의날인 이날 이런 내용을 포함한 6·3 지방선거 5대 장애인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용도 지정형 장애인 프리패스 통합 바우처로는 매달 20만원이 지원되나 중증 장애인의 경우 동승 보호자 포함 최대 4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고 국민의힘은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