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지난 1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 어퍼웨스트사이드에서 기마경찰이 말을 타고 소매치기 용의자를 추격해 체포하는 장면이 경찰 보디캠에 포착됐습니다.
한 시민의 도움으로 절도범은 얼마 가지 못해 경찰에 제압됐으며 추격전은 무사히 막을 내렸습니다.
여성 절도범은 44세 펠리시아 필드로, 지난 2000년 택시 기사 살인 혐의로 25년간 복역하다 지난해 가석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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