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혁신처와 행정안전부는 공무원의 업무 기여가 공정하게 반영될 수 있도록 성과관리 제도 전반을 개선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성과 누락 또는 가로채기 등을 막고 평가의 투명성과 타당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평가 대상자가 단독 수행한 업무뿐 아니라 공동과제 지원실적도 평가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고, 협업 능력도 평가에 반영될 수 있게 개선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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