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고용 23개월 연속 감소…"정년연장에 취업문 더 좁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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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고용 23개월 연속 감소…"정년연장에 취업문 더 좁아져"

1975~1999년 출생자 20~29세 쉬었음 인구 비교 그래프, 단위 만명 (그래픽=경총) 한국경영자총협회는 20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개선 과제’ 보고서를 통해 최근 청년 고용률이 2024년 5월 이후 23개월 연속 하락하고 있으며 구직활동을 하지 않는 ‘쉬었음 청년’은 2023년 증가로 전환된 이후 3년 연속 늘어나 2025년 기준 42만 8000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2013년을 기준으로 고령자 고용을 100으로 볼 때 2025년 245.9로 증가했지만, 청년은 135.5에 그쳤다.

최문석 경총 청년ESG팀장은 “청년 고용률이 23개월 연속 감소하고 쉬었음 청년이 70만명을 넘어서는 등 고용 위기가 지속되고 있다”며 “쉬는 청년을 노동시장으로 유인하고 일할 의지가 있는 청년에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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