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5선, 윤석열 시즌2" 정원오, '오세훈 심판' 내건 선대위 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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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5선, 윤석열 시즌2" 정원오, '오세훈 심판' 내건 선대위 띄웠다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0일 ‘오세훈 시정 10년 심판’을 전면에 내건 선거대책위원회를 공식 출범하며 선거전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이번 선대위는 ‘용광로·서울 비전·오세훈 심판’이라는 3대 기조로 운영하는 게 핵심이다.

선대위는 동시에 ‘서울 비전’ 제시를 위한 후보 직속 위원회도 대거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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