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해군작전참모총장실은 17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USS 에이브러햄 링컨과 USS 트리폴리의 식량 부족 및 품질 저하 보도는 허위"라고 밝혔습니다.
대릴 코들 해군작전참모총장(CNO)은 "두 함정 모두 장병들에게 건강한 식사를 제공할 충분한 식량을 보유하고 있다"며 "모든 장병이 영양적으로 균형 잡힌 적정량의 식사를 계속 제공받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해군은 18일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에 "신선한 식사.완전한 급식 서비스.임무 준비 완료"라는 메시지와 함께 두 함정의 급식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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