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심판 본부를 조직한 목적을 묻는 질문에 이해식 의원은 "이번 서울 시장 선거는 오 시장 10년의 실정을 심판하는 선거라는 점이 매우 중요하다"며 "그러한 측면에서 해당 본부를 특별히 설치했다"고 답했다.채현일 의원은 "오 시장이 5선을 한다면 '윤석열 시즌 2'"라며 "특히 (오세훈) 서울시장을 반드시 막아야 한다는 상징성을 가지고 선대위를 구성했다"고 덧붙였다.
윤건영 의원이 전략총괄본부장을 맡고, 박성준 의원은 전략메시지본부장, 고민정 의원은 전략기획본부장을 담당한다.
김동아 의원은 유세본부장, 한민수 의원은 캠페인본부장을 맡고, 홍보·뉴미디어본부는 김우영 의원과 한웅현 홍보위원장이 공동으로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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