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서 에더 회장은 북한 선수단의 참가에 대해 언급했다.
앞서 FISU 회원인 북한 측은 2003년 대구 세계대학경기대회에 선수단과 응원단을 파견, 남북 선수단이 공동 입장한 바 있으며 2015년 광주 대회에선 참가 신청을 했으나 불참했다.
이창섭 부위원장은 북한 선수단의 참가와 관련해 "장관께서도 적극적인 요청을 했기 때문에, 북한 선수단의 참가 요청에 대한 것은 정부의 입장이라고 봐도 될 것 같다"며 "(FISU 측에) 평양에 갈 기회가 있다면, 참가 요청을 할 수 있다면 좋겠다는 말씀까지 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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