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도겸X승관, 인천 달군 '메보즈' 감성…첫 유닛 투어 성공적 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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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도겸X승관, 인천 달군 '메보즈' 감성…첫 유닛 투어 성공적 포문

세븐틴(SEVENTEEN)의 메인 보컬 도겸과 승관이 첫 유닛 콘서트를 통해 압도적인 보컬 역량과 짙은 감성을 폭발시키며, 글로벌 라이브 투어의 성공적인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이번 공연은 최근 마무리된 세븐틴 월드투어 'NEW_'를 잇는 유닛의 새로운 무대 변주로, 총 2만 4000여 현장관객과 위버스 등에 운집한 글로벌 팬들의 호응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무대 위에서 완벽한 교감을 이뤄낸 도겸과 승관은 "첫 유닛 공연이라 신기하고 뿌듯하다.그만큼 귀하고 소중한 무대이기도 하다"라며 "저희의 노래가 여러분께 위로와 공감, 응원을 드릴 수 있기를 바란다.이번 공연이 여러분께도 행복한 기억으로 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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