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기관실 비워라" 경고 후 잇단 포격…미군, 이란 화물선 나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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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기관실 비워라" 경고 후 잇단 포격…미군, 이란 화물선 나포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루스소셜을 통해 "미 해군 유도미사일 구축함 스프루언스가 오만만에서 (이란 화물선) 투스카를 가로막고 정지하라는 정당한 경고를 했으나 이란 선원들이 응하지 않았고 우리의 해군 군함이 기관실에 구멍을 내 멈추게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미국은 이전에도 이란 항구에서 출항해 미군의 봉쇄를 뚫고 항해하려 한 이란 선박 20여척을 회항시켰으나, 무력을 사용한 사례가 알려진 것은 처음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란군을 통합지휘하는 하탐 알안비야 중앙군사본부는 자국 선박에 대한 미군의 발포가 휴전 합의 위반이라며 곧 대응하고 보복할 것이라고 밝혔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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