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차관 "건설 자재 공급망 선제 관리에 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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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차관 "건설 자재 공급망 선제 관리에 만전"

화상으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는 건설 자재별로 국토부 본부(비상경제TF)와 지방청, 자재 생산업계 간 실시간 연락망을 구축해 자재 수급·가격 동향을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 등이 논의됐다.

김 차관은 "건설 자재의 수급 애로와 가격 상승이 도로·철도 등 SOC(사회간접자본) 건설은 물론, 주택 공급에 미칠 영향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부가 상황을 면밀히 관리하고 있다는 확신을 국민께 드릴 수 있도록 자재 생산부터 건설 공사 준공까지 일련의 공급망을 선제적으로 관리하는데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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