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에 버릇없는 후배 한 명도 없다” 강민호, ‘원태인 논란’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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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 버릇없는 후배 한 명도 없다” 강민호, ‘원태인 논란’ 진화

한국 프로야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의 에이스 원태인(26)의 경기 중 행동이 논란이 되자, 같은 팀 선배 강민호(41)가 진화에 나섰다.

천성호의 득점 이후 원태인이 류지혁을 향해 불만을 제기하는 듯한 장면이 나온 것.

이는 류지혁과 천성호가 각각 1994년생과 1997년생으로 원태인에게는 야구계 선배라는 점을 들어 팬들이 비판에 나섰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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