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떠나는 이창용 "구조개혁은 진행형…통화정책 울타리 넘자"(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은 떠나는 이창용 "구조개혁은 진행형…통화정책 울타리 넘자"(종합)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20일 "통화·재정정책만으로 우리 경제의 안정과 성장을 이뤄내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 총재는 이날 오전 서울 중구 한은에서 열린 이임식에서 "경제구조 변화와 함께 통화·재정정책의 영향력이 점차 약화하고 있음에도 과거 성공 경험으로 정책당국 역할에 대한 국민적 기대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양자 간 괴리가 커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총재는 지난 2022년 4월 한은 총재로 취임해 이날로 4년의 임기를 마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