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중동 전쟁 등으로 국제 에너지 가격 변동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축산업계의 경영비 부담을 완화토록 정부 지원 사업을 개편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축사시설 현대화와 축산물 도축가공업체 지원 사업을 개편해 신재생 에너지 발전 시설을 도입하는 사업자를 우선 지원하거나 가점을 부여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이 같은 상황을 감안해 축사·도축장 시설 개선 사업자가 재생에너지 활용을 확대하거나 에너지 저감 시설·장비를 도입하려는 경우 사업 자금을 쉽게 지원받도록 관련 지침을 개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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