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이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른 유가 급등에 대응해 어업인들의 출어비 부담을 덜기 위한 현장 점검과 지원책 마련에 나섰다.
20일 수협중앙회에 따르면 노 회장은 지난 17일 경남 삼천포수협 급유 현장을 방문해 면세유 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어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그는 "어업인의 출어비 절감을 위해 최고가격제 적용과 유가연동보조금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확대, 수협중앙회 자체 보조금 지급 등 다각적인 지원을 추진해 가격 인하 효과를 거둘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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