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고도비만 시민 8만명에게 공공·민간 체육시설 어디서나 쓸 수 있는 5만원어치 바우처를 지급한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20일 오전 여의나루역 러너스테이션에서 서울시민 비만율 저감방안 현장 발표회를 열고 식습관 개선, 생활습관 개선, 일상 비만 관리 지원 3대 분야 6대 사업을 핵심으로 한 '2026 서울, 비만탈출 선언' 정책을 발표했다.
또 생활 습관 개선을 위해 현재 19개소인 서울체력장을 연말까지 56개소로 확대해 직장과 주거지 가까이에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생활권 체력망을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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