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박물관, 일본 측 종군 기록 '일본의 임진·정유전쟁' 발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진주박물관, 일본 측 종군 기록 '일본의 임진·정유전쟁' 발간

경남 진주에 있는 국립진주박물관은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당시 일본 측이 남긴 주요 종군 기록을 우리말로 풀이한 국역서 '일본의 임진·정유전쟁'을 발간했다고 20일 밝혔다.

박물관은 2017년부터 '임진왜란 자료 국역 사업'으로 조선의 '쇄미록', '명나라의 임진전쟁(경략복국요편)' 및 '명나라의 정유전쟁(경략어왜주의)'을 차례로 발간해 왔다.

이번 일본 측 기록 발간으로 동아시아 3국의 시각이 모두 반영된 역사 자료 시리즈가 완간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