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임신부의 가사 노동 부담을 덜고 건강한 출산을 돕기 위해 '임신부 가사돌봄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강서구에 주민등록을 둔 임신부 약 222명으로, 소득 제한 없이 신청할 수 있다.
단, 서울형 가사서비스나 한부모가족 가사서비스와 중복으로 신청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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