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가 보인다’ LA 다저스 오타니, 아시아 최장 연속경기 출루 타이까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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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가 보인다’ LA 다저스 오타니, 아시아 최장 연속경기 출루 타이까지 ‘-1’

메이저리그(MLB)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가 아시아 선수 최장 연속경기 출루 타이기록에 1개차로 다가섰다.

오타니는 20일(한국시간) 내셔널스파크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 2026 MLB 정규시즌 원정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전해 5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이로써 오타니는 자신의 연속경기 출루 기록을 ’51’로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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