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규가 LIV 골프 멕시코시티(총상금 3천만달러)에서 개인 최고 성적인 공동 22위를 기록했다.
우승은 이날 7타를 줄이며 최종 합계 21언더파 263타를 친 욘 람(스페인)이 차지했다.
람은 지난 달 홍콩 대회 이어 시즌 2승을 거뒀고 LIV 골프 개인 통산 4번째 우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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