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kg’ 최홍만, 선수 은퇴 후 최고 몸무게 고백…허경환도 놀랐다 (거인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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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kg’ 최홍만, 선수 은퇴 후 최고 몸무게 고백…허경환도 놀랐다 (거인인데요)

최홍만이 선수 생활 이후 최고 몸무게를 기록 중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19일 방송된 코미디TV ‘안녕하세요, 거인인데요’에서는 최홍만과 허경환이 대치동, 동탄, 인천을 오가며 미식 여행을 펼쳤다.

먹방 도중 허경환이 “한창 먹을 때 떡볶이를 얼마나 먹었냐”고 묻자, 최홍만은 “끝이 없었다.시간이 없어서 못 먹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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