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동대문서 외국인 대상 위조 상품 비밀 매장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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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동대문서 외국인 대상 위조 상품 비밀 매장 적발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은 동대문에서 건물 한 층을 독점 운영하며 대규모로 위조상품을 판매해 온 일당 2명을 적발해 지난 검찰에 송치했다고 20일 밝혔다.

(사진=서울시) 이번 단속을 통해 현장에서 압수된 위조상품은 총 1649점이다.

특히 상습적인 상표법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강제수사를 원칙으로 엄정 대응해 위조상품 근절에 수사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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