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일에도 확산탄 시험이 진행됐으나 발사 현장이 공개된 것은 이번이 최초다.
전문가들은 이 무기체계가 KN-23(화성포-11가)을 소형화하거나 KN-24(화성포-11나)를 개량한 것으로 분석한다.
과거 KN-02 '독사' 등 근거리 탄도미사일이 도태된 이후 북한은 2021년부터 화성포-11가 개발 성과를 바탕으로 근거리용 무기 개발에 집중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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