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운드 푸티지 형식을 취한 공포영화의 교본으로는 지난 1999년 개봉한 (블레어 위치)와 지난 2009년부터 꾸준히 개봉하고 있는 (파라노말 액티비티) 시리즈를 거론할 수 있다.
유명 배우 기용과 정극 형식 위주의 연출로 부분적 파운드 푸티지 형식을 차용한 (살목지)는 두 영화의 장르적 묘미를 부분적으로 반감하는 아쉬움을 남긴다.
(살목지)도 서사와 배경을 좀 더 정교하게 하고, 파운드 푸티지 활용 비중을 늘렸다면 (블레어 위치) 같은 전설이 되거나 (파라노말 액티비티) 같은 장기 시리즈가 될 수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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