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진스낵, 주간 요금제 도입…숏폼 드라마 이용문턱 낮춘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레진스낵, 주간 요금제 도입…숏폼 드라마 이용문턱 낮춘다

월 3만6000원 이어 주 1만2500원 상품 신설…이준익·이원석 감독 신작 등 라인업 확대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 플랫폼 레진스낵이 주간 요금제를 선보인다.

레진엔터테인먼트는 20일 레진스낵이 기존 월간 요금제(3만6000원)에 더해 주 1만2500원에 이용할 수 있는 주간 요금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허흥범 레진엔터테인먼트 대표는 "출시 이후 안정적인 지표 성장을 통해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에 대한 수요를 확인했다"며 "요금제 개편과 하반기 라인업을 계기로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더리더”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