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 전문 기획사 재즈브릿지컴퍼니는 다음 달부터 11월까지 월 1회씩 총 7회에 걸쳐 살롱 콘서트 시리즈 '리멤버 재즈'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리멤버 재즈'는 전석 40석 규모로 관객이 가까이서 고품격 재즈 솔로 혹은 듀오 연주를 즐길 수 있는 공연이다.
다음 달 2일 오후 6시 경기도 용인시 마이너스윙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첫 공연 출연자로는 영국 출신 기타리스트 톰 올렌도프가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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