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유망 중견기업을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올해 상반기 35개사를 선정하고 466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전격 실시한다.
산업통상부는 20일 우리은행과 공동으로 추진하는 중견기업 전용 금융지원 프로그램인 '라이징 리더스 300'의 2026년 상반기 지원 대상으로 중견기업 35개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 기업에는 업체당 최대 300억원의 대출 지원과 함께 최대 1.0%p의 금리 우대 혜택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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