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짱 모은 '진성파' 행동대장, 1억 걷은 이유"...항소심서 감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학교 짱 모은 '진성파' 행동대장, 1억 걷은 이유"...항소심서 감형

고등학교 싸움꾼인 이른바 ‘짱’ 출신 등을 끌어모아 서울에 합숙소를 차려놓고 집단폭력과 성매매 알선 등 각종 불법행위를 저지른 조직폭력단체 ‘진성파’ 행동대장 A씨가 항소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경찰이 수사를 통해 파악한 진성파 ‘행동강령’에는 “조직이탈자는 손가락을 훼손한다”, “후배가 사고를 치면 합숙소장 아래로 줄 서서 체벌을 받는다”는 등의 내용이 담겼다.

진성파는 검거된 조직원의 영치금과 합의금을 마련하기 위해 조직원으로부터 매달 20만~100만 원을 지원받아 총 1억1000만 원을 상당의 자금 모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